삼익악기 면세점 사업(인천공항 면세점) - 개점 1주년 기사

  삼익악기

 


삼익악기 면세점 사업(인천공항 면세점) - 개점 1주년 관련

 

- 국내최초 [24시간 OPEN] 파격적 영업/마케팅 통한 1/4분기 대비 130% 성장

- 인도네시아 [가루다 항공]과의 전략적 마케팅 제휴 등 외국인 구매율 비중 확대

- 인천공항내 TAX-Refund Zone 위치 변경통한 추가고객 확보에 기대

 

 


(주)삼익악기(대표 이형국)가  작년 하반기에 신수종 전략사업으로 집중하고 있는 면세점 
사업이 이번달 초 개점 1주년을 맞이한다.

 

이는 인천국제공항 내 중소/중견 업체들의 면세점 3기 사업권(SM면세점 등) 확보 후 진행된 
영업실적을 1차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점이기도 하다.

2015년 12월 7일 임시 오픈을 시작으로,  삼익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 에어사이드 내 정중앙, 
탑승동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장점을 활용하여, 파격적인 [국내최초 24시간 오픈]의
공격적 영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는 에스티 로더, 크리스찬 디올, 랑콤, SK-2등 명품 화장품, 향수 44여개 브랜드 입점을 
통해, 개장초기 [신규 면세점 사업]에 대한

주변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1/4분기 대비 현재 130% 이상의 구매율 성장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지난 달  신규 세금환급지정소(Tax-Refund Zone)의 위치변경 및 리뉴얼을 통해,  
외국인 고객의 유동률 및 구매율이 증대되어

'근접효과 특수'까지 누리고 있다.  구매고객 중 외국인 비중이 60%를 선회하여  他 경쟁
 면세점과 비교하여  중국관광객을 포함한 외국인 방문 및 구매수치가 높은 편이다.

이로 인해 (외국인 매출비중), 시내면세점에 비해 인천공항 면세점내에서의 구매단가(객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점은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삼익면세점은 이와 같은 여러가지 [입점위치의 특수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특히, 인도네시아
최대항공사인 가루다(GARUDA) 인도네시아 항공, 모두투어, 자유여행전문 투어벨 등 국/내외 
항공사 및 여행사와의 CO-WORK을 통해, 지속적인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하였고, 2017년에는 
좀더 공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삼익 면세점 관계자는 "모기업인 삼익악기가 신규로 진출하는 사업이기에, 개장초반 주변의 
우려와 기대를 한몸에 받아왔다. 플러스 사고의 발상을 가지고 지난 1년동안 면세사업부 
직원의 피땀어린 노고와, 모기업 전직원의 응원에 힘입어 달려왔기에 앞으로 성장과 도전을 
향한 기대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라고 밝혔다.

  

모기업인 삼익악기는 면세사업부 및 입점 브랜드 직원들의 1년간 노고를 치하하고,  
더 나은 2017년을 약속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음악회 공연 및 이벤트, 경품 수상, 럭키 드로우 등 임직원들을 위한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연시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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