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 옻 피아노- 기업과 전통공예 연계상품 KCDF 선정

  삼익악기

 


삼익악기가 지난해 프로젝트로 한국디자인공예문화진흥원(KCDF)과 진행한 
옻 피아노(OTT PIANO)가 연계상품 중의 하나로 선정되었다.


전통 공예가 기업의 상품과 만나 생활 속으로 들어온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기업과 공예의 협업을 통해 최종 개발된 7점의 상품을 5일 공개했다.
기업연계 공예상품은 전통문화의 세계화와 산업화를 위해 기업의 양산 가능한 제품에 전통 공예의 기법과 문양을 가미해 개발한 상품이다.
기업연계 공예상품은 2015년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 말 정식으로 개발됐다. 진흥원은 지난해 4~5월 동안 분야의 제한 없이 상품 개발 계획을 공모 받아 컨설팅 업체를 선정하고, 기업과 공예가의 협업 과정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현실적인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는 전통 공예의 확장 가능성을 선보인다는 취지에서, 패션, 식기, 아웃도어 등 다양한 제품군과 연계해 개발됐다. 개발된 상품은 △헬리녹스 캠핑 용품 △루이까또즈 채화칠 가방 △이루나니 화문석 가방 △에릭스도자기 도자 구이판 △오리엔탈드림 누비 러그 △젠한국 공예작가 협업제품 △삼익악기 옻칠 피아노 등 총 7점이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최정철 원장은 “전통 공예에 담긴 한국적 가치를 대중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기업연계 공예상품을 개발하고 있다”라며, “생활 속 친숙한 기업과 전통 공예의 시너지가 공예의 산업화와 생활화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연계 공예상품은 올 상반기에 양산화해 유통 매장에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삼익악기] 2017 그랜드피아노 페어 본사직영 개최

 

   삼익악기, AK프라자 강원도 원주점 직영행사매장 최초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