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2017 그랜드피아노 페어 본사직영 개최

  삼익악기

 


[삼익악기- 2017년 그랜드피아노 페어 개최]

 

- 논현동 본사사옥 內 삼익아트홀 에서 본사직영 행사로 개최

- 독일 SEILER 피아노 外 그랜드피아노 20여대 전시, 연주 체험 공간  제공

- 전공자, 교회관계자, 피아노 조율업계 관계자 등 다양한 그룹 초청을 통한 시연행사 실시

 

 

3월 8일~10일에 삼익악기 빌딩 3층 아트홀에서 삼익악기 주최로 'SEILER/SAMICK GRANDPIANO FAIR'를 개최한다. 

삼익그랜드피아노 페어는 삼익악기점이 입점해있는 백화점(현대, 롯데, 아이파크 등)과 2012년 개관된 삼익아트홀 내에서

[PIANO FAIR]형식으로 진행되어 온 연중행사로, 삼익본사에서 직접 생산, 독일에서 수입하는 그랜드 피아노 위주를 전시하는 행사이다. 

올해 창립 59주년(1958년 창립)을 맞이하는 삼익악기(대표이사 이형국) 측과의 인터뷰입니다. 

 

■올해에 개최되는 페어의 특별한 점

“올해는 주요 연중행사 중 연초에 진행되는 [SEILER 신인음악회] 및 곧 있을 [제 47회SEILER-SAMICK 콩쿠르 행사]에 앞서 좀더 오픈하여 행사를 홍보/진행함으로서

좀더 다양한 고객과 수요층과의 소통을 시도하려 합니다.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여건상 그랜드피아노를 다양하게 전시할 수 있는 여건이 허락되는 본사의 공간에서

전통적인 인기품목인 SAMICK그랜드 외에, 독일산 SEILER 피아노 등 평소 홍보물을 통해 접한 피아노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삼익 피아노(특히 그랜드피아노)의 지속적인 관심 배경 

“그랜드피아노뿐만 아니라, 업라이트 피아노, 기타 등 천연목재를 직접 가공하여 생산, 조립, 검수 하는 대규모의 공장이 건재하고 있다는 데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최근 악기업계의 불황 속에서 오히려 저희 삼익악기의 최대 자부심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 공장에서는 이전보다 생산시설에 대한 확대, 공격적 투자를 통해 전보다

더욱 발전된 품질의 피아노, 기타를 생산하여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어 큰 가치를 창출한다고 봐요. 지금까지처럼 한결 같이 직접의 노하우와 선진기술을 도입하여

생산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요?”

 

■그랜드피아노페어 방문객의 주요 특징

“요즘 어쿠스틱 피아노 시장에서 그랜드피아노의 수요가 점진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데요, 그 만큼 목적구매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봅니다.

개인의 경우는 말 그대로 전문적인 필요성과 그 외의 본인의 개성에 관련된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외에는 다양한 장소, 다목적 공간에서 그랜드피아노가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연주되고 있다고 봅니다. 이와 같이 다양한 Lifestyle을 가진소비층과의 소통이 앞으로도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그랜드피아노페어 개최를 통해 기대하는 바

“과거, 현재, 미래에 언제든지 피아노를 향유하며 피아노와 함께 하는 삶을 꿈을 꾸시는 분들, 특히 그랜드피아노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지만 보다 자세한

점을 알고 싶은 분들께 좀 더 가깝게 SAMICK이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본 행사가 삼익본사- 삼익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공연장 (삼익아트홀, MPOT홀)의 울타리 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SAMICK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 다양하고 유연한 제품구성, 직접 생산한 피아노의 가치 등을

좀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 향후 구상 및 방향

“이제 내년이면 (주)삼익악기 창립 60주년입니다. 2008년 창립 50주년 행사때 [글로벌한 삼익]으로서 ‘PLAY SAMICK with LOVE’라는 가치로 지난 10년을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명실공히 피아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악기, 디지털오디오 등 음악을 향유하는 대상과 함께 호흡하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다양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문화예술 기업으로서 선도하는 모습을 보이고자 합니다. 특히 올해로 4주년을 맞이하는 [삼익문화재단]의 역할도 국내 문화예술 지원에

가교 역할을 할 거라 기대합니다.”

 

세대를 아울러 국민들에게 SAMICK 피아노로 각인되어 넘치는 사랑을 받아왔고, 2008년 독일 170년 역사의 SEILER 피아노의 실질적인 주인으로서

자리매김 해가는 (주)삼익악기. 곧 개최되는 본 행사의 개최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감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삼익 옻 피아노- 기업과 전통공예 연계상품 KCDF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