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SEILER-SAMICK 콩쿠르 성황리에 마쳐

  삼익악기

 



지난 2015년 중국전역에 걸쳐 10만명의 참가자를 통해 열린 SEILER-SAMICK 피아노 콩쿠르가

올해로 두번째의 성대한 마무리를 지었다.  지난 6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2회 SEILER-SAMICK 

피아노 콩쿠르에서는 중국 전역의 예선을 거쳐 참가한 본선 700명의 경연자들의 시상식이

중국 상해시 봉현구 대극장에서 개최되었다.


북경음대를 포함하여, 중국을 대표하는 국립음대 교수진들과, 독일 음대 교수진, 한국에서 

초청된 이민영(피아니스트, 동덕여대 교수), 김태진(피아니스트, 울산대 교수) 등의 심사위원

구성을 통해 중국 차세대 피아니스트를 심사하는 작업에 동참했다.


금번 행사를 통해 올해 연말에는, 수상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금년도 47회쨰를 맞이한

국내 삼익-자일러 콩쿨의 입상자와 친선경연대회 및 한중교류 마스터클래스, 음악심포지엄 등

다양한 우호협력 행사로 이어진다.


삼익악기 관계자는 "특히 중국에서의 SEILER-SAMICK 피아노 콩쿠르는, 전역에서 예선이 진행되기

때문에 참여도 만으로도 SEILER의 브랜드 마케팅 이상의 효과를 창출한다"라고 밝히면서

"삼익악기가 중국에서 경쟁할 수 있는 작지만 의미있는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삼익악기, 교육기능 강화한 디지털피아노`NDP-1000`출시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Jay-M 팬미팅 콘서트 삼익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