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디자인의 삼익악기 우쿨렐레 그레피티 컬렉션, `모아나(MOANA)` 런칭

  삼익악기

 


 
 


국내 최대 종합악기메이커 '삼익악기'가 트렌디한 디자인을 앞세운 우쿨렐레 그레피티 컬렉션 '모아나(MOANA)'를 런칭한다고 9월 13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우쿨렐레 '모아나'는 전통 하와이어로 바다(Ocean)라는 뜻이다. Graffiti(그레피티), All Solid(올 솔리드), Standard(스탠다드)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시리즈 별 특징을 잘 살려 출시 이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저(Teaser) 이미지'를 통해 이미 소비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바 있다. 

우쿨렐레의 경우 '교육용 악기'로 적합한 악기로 알려져 있는데 현이 네 줄로 기타에 비해 줄의 수가 적고, 지판의 크기가 기타에 비해 작아서 쉽게 연주가 가능하다. 또한, 우쿨렐레의 경우 모든 종류의 노래 반주가 가능해 반주를 하며 직접 노래하는 경우가 많기에 그 과정에서 입문자들에게 효과적인 교육이 가능하다. 

모아나(MOANA) 우쿨렐레의 경우 연주자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콘서트(Concert) 바디'로 제작되었다. 또한, 아가티스(AGATHIS) 상판과 측후판으로 이루어진 모아나(MOANA) 그레피티 시리즈는 초보자와 입문자들의 음감을 키우기 좋은데, 중저음이 풍성하고 따뜻하며 부드러운 사운드를 낼 수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이에 삼익악기 우쿨렐레 사업부 관계자는 "특히 Graffiti 라인업의 경우 하와이안 스타일의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2016년 독일 악기 박람회(Musik Messe Frankfurt)에서 외국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디자인의 강점은 국내 바이어는 물론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우쿨렐레 런칭에 관한 포부를 밝혔다. 


모아나(MOANA) 런칭과 더불어 새로운 기타 라인업 SGW(Samick Guitar Works)도 동시에 런칭할 예정이다. 대표 모델은 고급 올 솔리드 S-750D, S-750OM 등으로 이루어 지며, '깊고 풍부한 음색을 표현할 수 있는 기타를 만드는 데 힘을 쏟았다'라는 것이 관계자의 말이다.

한편, 삼익악기 모아나 우쿨렐레와 SGW 라인업은 09월 14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삼익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삼익악기- [독일산 GEWA 디지털 피아노] 국내 최초 런칭!

 

   삼익악기, 2018년형 교육용 디지털피아노 출시기념 할인 이벤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