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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소식
2025-08-28
삼익문화재단과 삼익악기가 주최하는 ‘2025 삼익 뮤직 페스타(SMMF): City of Light’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학동로 삼익악기빌딩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함께 나누는 사회 환원 기부 페스타’를 표방하는 이 행사는 음악적 감동과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SMMF는 ‘City of Light’라는 부제처럼 도심을 음악의 빛으로 밝히는 데 중점을 둔다. 삼익아트홀, 엠팟홀, 옥상 공원 등 빌딩 내 다양한 공간이 공연과 예술적 경험을 위한 무대로 활용되며, 각 프로그램은 관객에게 악기의 설렘, 휴식의 여유, 무대를 밝히는 조명과 같은 다채로운 감각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페스타 기간 중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되어, 관람객의 참여가 곧 사회적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가치를 실현한다. 주최 측은 “즐거움이 나눔과 빛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에 감사하며, 문화 향유가 곧 따뜻한 기부로 연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라인업으로는 9월 12일 피아니스트 권민세의 리사이틀과 최정상급 드러머 리노, 비보이 쇼리포스, 드러머 유빈의 ‘BEATween Us’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9월 13일에는 유튜브 조회수 1700만 뷰를 기록한 유튜버 Sofa4844와 싱어송라이터 밤하늘의 ‘뮤직 배틀 콘서트’가 관객 투표로 승자를 결정하며, 밴드 ‘온도’가 계절 프로젝트 ‘가을의 온도’ ‘FINAL STAGE’로 대미를 장식한다.
양일 저녁에는 영화 '위대한 쇼맨', '소울'을 상영하는 루프탑 뮤직 시네마가 관객을 맞이하며, F&B 존, 럭키드로우, 뮤직 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디지털피아노, 어쿠스틱 기타 등을 파격가에 공급하는 ‘뮤직 마켓’과 삼익프리미엄아울렛 전시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할인 찬스도 진행된다.
삼익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SMMF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문화와 나눔이 상생하는 의미 있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음악적 감동과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이번 페스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