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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악기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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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소식
2026-04-17

국내 최대 악기 기업 삼익악기가 완연한 봄을 맞아 음악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역대급 규모의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삼익악기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 주요 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2026년 삼익악기 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한 삼익악기 건반영업부 문상태 차장은 “지난 신학기 행사 당시 예상을 뛰어넘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이번 봄맞이 특별전을 준비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차별점으로 ‘오프라인 경험’을 강조하며 “악기는 직접 만져보고 소리를 들어보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과 함께 삼익프리미엄아울렛을 비롯한 “전국 삼익악기 공식 대리점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명품 어쿠스틱 피아노부터
실용적인 DP270PLUS까지 직접 체험해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삼익악기의 주력 모델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최고급 모델인 자일러 그랜드 피아노 GS150N은
기존 1,580만 원에서 990만 원으로 약 37% 할인되며, GS160D(1,380만 원), GS122CLOU(570만 원), 삼익업라이트 SU131ID(599만 원) 등
인기 모델들이 줄줄이 할인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층간소음 걱정 없이 연주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은 디지털 피아노 부문에서는 신상품 DP200PLUS가 89만 원, DP270PLUS가 104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책정되어 홈 연주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어린이용 피아노인 KIDO 키즈피아노는 정가 대비 무려 50% 할인된 27만 5,000원에
판매되어 자녀 교육용 악기를 찾는 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삼익악기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실질적인 구매 혜택도 강화했다. 행사 기간 중 디지털 피아노나 전자드럼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공동주택 연주 시 필수 아이템인 전용 방음 매트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기타 및 드럼 입문자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되었다. 일렉기타 모델인 SST-300, STE-300과 베이스 기타 SJB-300이 20~30만 원대의 특가로 공급되며,
알레시스(Alesis)의 Turbo Mesh kit, NITRO PRO, NITRO MAX 등 최신 전자드럼 라인업도 전국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구매 인증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당첨자 1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이 증정될 예정이어서 실속 있는 쇼핑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삼익악기 측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이들에게는 꿈을, 어른들에게는 새로운 취미를 선물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최대 50%의 가격 할인과
방음 매트 증정 등 압도적인 혜택을 꼭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넷뉴스 한정은 기자(han@enetnews.co.kr)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